반응형 7억1 유족 측 "故 김새론, 왕따 당했다…배우들과도 연락 차단시켜" 논란? 정리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서 김새론을 고립시켰다고 주장하면서, 이 사건이 단순한 배우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소속사와의 갈등, 연예계의 구조적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1. 김새론 유족 측의 주장17일 서울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새론 유족 측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부유의 부지석 변호사가 유튜버 이진호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서, 이번 사건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이날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권영찬 소장은 “김새론이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와 소통하려 했지만, 김수현도, 소속사 대표도, 매니저도 연락을 받지 않았다. 심지어 소속사 배우들과의 접촉도 차단당하며 사실상 고립됐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김새론이 김수현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자마자 소속사에서 연락이 왔고,.. 2025. 3. 18. 이전 1 다음 반응형